The Hypocrites

토론 방식을 가져왔음에도 각본이 너무나 유치하고 가벼워 사회고발은커녕 웃음도 나오지 않습니다. 게다가 제목에 끼워맞추려는 토론 주제들은 영화에 너무 어울리지 않습니다. 전하려는 메세지가 정확히 두드러지고 현실의 기사를 끌어오면서까지 성 접대 문제를 비꼬고 있는데, 불필요한 야한 장면들이 들어 있어 이 영화 자체도 딜레마에 빠져있는 듯합니다.